2007년 0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이긴 한가부다 ㅋㅋㅋ
휴가 마지막 날인 어제 저녁 지윤님을 만나서 쵸콜릿을 받았다.
정말 이벤트 잘 하는 여친을 둔거 같다. 난 내가 뭐 준비하고 있으면 막 입이 간질 간질해서 말해주고 싶은데
어찌나 이녀석은 잘 참는지 ㅋㅋ
포장부터 거대했다.




정말 이벤트 잘 하는 여친을 둔거 같다. 난 내가 뭐 준비하고 있으면 막 입이 간질 간질해서 말해주고 싶은데
어찌나 이녀석은 잘 참는지 ㅋㅋ
포장부터 거대했다.





ㅋㅋ 첨엔 산건줄 알았는데 쵸콜릿에 써있는 이름 보고 직접 만든건줄 알았다
아 고맙다....감동먹었다 ㅋㅋㅋㅋ
# by | 2007/02/14 08:58 | Dia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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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ㄷㅋㄷ
설은 잘 보내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