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뚜~& 야연,.....참 힘든영화였다 ^^;;;;

지난 토욜일 시간계획을 제대로 짜야만 했다. 스케쥴이 정말 빽빽하게 잡혀있었다.

추석 연휴 때문에 토욜날 업체에 방문했는데, " 어~? 오늘도 오셨네요?" 이러는거다...난 괜히 간거다.

개발자들만 있고, PL 은 안오고, 뭐,,,이거 왜이랴~

암튼 이번주 토욜은 다른 계획을 잡기로 했다.

퇴근후에 여친님을 부평서 만났다.

시간이 촉박 했기에, 밥만먹고 바로

여친님을 박준 미장에 맡겨 버렸다.

그동안 난 바로 교회로 달려가야만 했다.

 빨리 간다고 갔는데, 1시간이나

늦어버렸다. 어쨌든 연습 시작~!

다음날이 큰 행사가 있는지라,

교회 전체가 분주했다.

우리들도 연습을 정신없이 한것 같다.

연습이 끝나자마자, 박준미장으로 직행.. 지윤님을 데리고 '야연'을 보러 갔다.

미리 부평 CGV에 예매를 해놓았던 터라, 단5분의 쉬는 시간도 없이 상영관으로 들어갔다.

아~~처음 10분은 정말 대단했다. 황태자를 죽이려는 숙부의 부하들과 황태자의 부하인지, 예술하는 사람들(?)

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들의 싸움은 정말...역시 무협영화는 중국 이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압권은 목이 댕강 하고 잘려나가는 장면... 흐~흐~흐 ^^;;;

그 뒤로,,,졸았다~~~계속 졸았다...헐..ㅡㅡ

장쯔이는 예뻤다~ㅎㅎ^^

 

by 까망이 | 2006/09/26 11:03 | Diar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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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oungman at 2006/09/26 14:52
정말 빡빡한 주말을 보내셨군요
고생많으셨어요.
여자친구분이 굉장히 아름다우시네요^^; 부럽습니다.
Commented by 까망이 at 2006/09/26 15:19
주소라도 남겨 주시지요~~^^ 암튼 감솨~
Commented by 희몽 at 2006/10/25 19:30
부러울 따름입니다~ㅋㅋㅋ
형~~
제 소개팅은 언제??
Commented by 까망이 at 2006/10/25 23:50
음...그래..그...소개튕? ㅋㅋㅋ 음음...이 횽아가 요즘 졸 바빠서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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