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이긴 한가부다 ㅋㅋㅋ

휴가 마지막 날인 어제 저녁 지윤님을 만나서 쵸콜릿을 받았다.
정말 이벤트 잘 하는 여친을 둔거 같다. 난 내가 뭐 준비하고 있으면 막 입이 간질 간질해서 말해주고 싶은데
어찌나 이녀석은 잘 참는지 ㅋㅋ

포장부터 거대했다.



ㅋㅋ 첨엔 산건줄 알았는데 쵸콜릿에 써있는 이름 보고 직접 만든건줄 알았다

아 고맙다....감동먹었다 ㅋㅋㅋㅋ

by 까망이 | 2007/02/14 08:58 | Diary... | 트랙백 | 덧글(2)

stringBuilder 사용법 - 닷넷기술

StringBuilder의 사용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과 같이 string 타입의 연산에는 많은 오버해드가 발생한다.
string 타입의 연산을 하면 기존의 값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메모리를 새로 할당하고 새로 할당한 메모리에 연산의 결과를 넣고 있다. string 타입의 연산을 반복해서 사용할 경우에는 계속 메모리를 할당하고 복사하는 동작을 반복하면서 쓸데없는 부하를 일으킨다.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 string 타입의 연산이 잦은 곳에는 string을 사용하지 말고 StringBuilder를 사용하라는 권장을 어디서나 쉽게 들을 수 있었을 것이다.
StringBuilder는 기본적으로 충분한 버퍼를 확보하고 계속 문자열을 추가(Append)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문자열처럼 계속해서 메모리를 할당받지 않아도 된다. 때문에 보통 긴 문자열이나 SQL Query를 조합등에서 널리 사용하고 있는 방식이다.



StringBuilder를 사용하는 방법은 아주 쉽다. 먼저 기존의 string으로 구성된 예제를 보면 <리스트1>과 같다.

string a="aaa";
string b="bbb";
Console.WriteLine(a +b);
<리스트1>일반적인 string 연산의 예
<리스트1>을 StringBuilder를 사용하는 예제로 바꾸어 보면

System.Text.StringBuilder sb = new System.Text.StringBuilder();
sb.Append("aaa");
sb.Append("bbb");

Console.WriteLine(sb.ToString());
<리스트2>StringBuilder를 이용한 문자열 연산의 예
StringBuilder를 사용한다고 해서 무조건 성능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StringBuilder의 경우 기본 버퍼 사이즈가 16Byte 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16Byte가 넘게 되면 StringBuilder가 알아서 32Byte로 다시 버퍼를 확장한다. 만약 32Byte 마저도 넘게 되면 다시 64Byte를 확보한다. StringBuilder는 초기 할당된 사이즈를 넘어서게 되면 계속해서 현재 메모리의 두 배의 메모리를 확보하게 된다. 이때 기존에 할당받은 메모리를 두 배로 늘리는게 아니라 두 배의 메모리를 새로 확보해서 새로 확보한 메모리로 string을 옮기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즉 할당받은 메모리가 넘치게 되면 string을 사용하는 거나 다름없다는 것이다. 이걸 피하기 위해서는
System.Text.StringBuilder sb = System.Text.StringBuilder(100);
처럼 처음에 StringBuilder를 생성할 때 생성자에 충분한 버퍼 사이즈를 지정해 주면 된다

by 까망이 | 2007/02/02 11:31 | study miscellaneous | 트랙백 | 덧글(0)

호진형&준경누나 결혼식

by 까망이 | 2007/01/29 13:21 | Diary... | 트랙백 | 덧글(0)

머리 잘랐어요~~~

머리자르고 첨 사진 찍는 JY씨.





















              

부끄럽다고..손으로 가렸는데...난 왜 저게 반지 없다고 반지 사달라는 시츄에이션으로 보이는지 .ㅎㅎ
어디 쌈지막하고 비싸보이는 반지 파는곳 아는사람 손~!!!

저번처럼 백화점 먼저 갔다가 괜히 눈만 높아져가지고 지하상가 딱지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그런 불상사는 없어야 할텐데(J.ESTINA 의 추억... 공주님 컨셉이라는...)

반지는 싸면서도 비싸보이고.. 포장은 럭셔리하게 해주는 그런곳 어디 없나...ㅋㅋㅋㅋ

by 까망이 | 2007/01/17 13:10 | Diary... | 트랙백 | 덧글(0)

서점 + Vips + JY양




 

 

by 까망이 | 2007/01/11 22:26 | Diary... | 트랙백 | 덧글(0)

마데 & 알셀..모임

아...1월중순이 되가는 시점에...ㅋㅋ 작년 송년모임 사진을 올린다.
ㅋㅋ 너무 게을러졌다.


<나름대로 단체사진>
<지은양>
                               <노정훈씨>                                                                   <정의양>

                          <서진아씨>                                                         <미영 & 들러리>

                       <지은 & 진아>


 

 

 

 

 

 

 

 

 


 

by 까망이 | 2007/01/09 13:15 | Diary... | 트랙백 | 덧글(0)

쩜 쩜 쩜... To J.Y

니가 돈만 좋아한다고 말은 하지만 그런거 아니란거 알어.

그치만 나...너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서 미친듯이 노력할꺼야,

내가...내 몸이...만신창이가 되어도 좋아..너만 행복하다면

나중에 늙어서 내가 먼저 죽는건 절대 안돼. 너가 너무 슬퍼할테니까...그럼 내가 너무너무 안타깝잖아.

이게 ...내 진심이니까...잊지 말아줘.

전에도 얘기 했지만...슬프다는건 마음이 아픈거지만

가슴이 아프다는건...마음이 아픈게 아니라.....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듯한 느낌이라는거 .

사랑한다.

by 까망이 | 2006/12/29 17:20 | Diary... | 트랙백 | 덧글(0)

ㅋㅋ 결국 악보를 다운받았다~

Tommy Emmanuel playing "Angelina" 열심히 연습해야쥐~ㅎㅎㅎ ㅋㅋㅋ



Angelina 악보 다운

by 까망이 | 2006/12/23 11:26 | Diary... | 트랙백 | 덧글(1)

주기는 YouTube 동영상

성아가 보내준 YouTube 동영상
정말...한마디로...주긴다. 나도 늙으면 저케 돼야지 ㅋㅋ 멋지게~^^

Tommy Emmanuel playing "Angelina" on KBS

by 까망이 | 2006/12/21 18:57 | Diary... | 트랙백 | 덧글(0)

oracle에서 enterprise manager console사용법

OEM접속 사용방법

1. 독립적으로 실행
=> 토드처럼 db유저 ID/password로 들어가서 수행
=> remote_login_passwordfile=exclusive로 파라미터 설정후
orapwd로 패스워드 만들었을 경우에
sys 를 넣고 orapwd의 패스워드를 넣고, sysdba 선택후
접속. remote_login_passwordfile=exclusive일 경우엔
원격으로 DB를 내렸다가 올렸다 할 수 있지요.
독립실행은 oem기능의 제약사항이 많습니다.

2. OEM repository를 가지고 수행
(1) emca 를 하면 configuration assistant가 뜹니다.
여기서 oem repository를 생성하지요.
(2) oem repository가 있는 서버에서 oemctl start oms 로 oms서버를 기동
(3) intelligent agent를 클라리언트에서 기동
agentctl start agent
(4) 클라리언트에서 oemapp console을 통해서 oem을 띄움
(5) 독립적이 아닌 oracle management server로 로그인
초기 패스워드는 sysman/oem_temp 로 접속
패스워드 변경하라고 나오면 변경합니다.

by 까망이 | 2006/12/02 13:24 | study miscellaneous | 트랙백 | 덧글(0)

기억 #1 - 프로방스

지지난주....헐~벌써 지지난주 가 됐네
시간이 엄청 빠르다는걸 느낀다. 파주 영어마을에 다녀와서 사진을 올려야 겠다고 생각만 하다가...문득 날짜를 보니
2주일이나 지나있었다.
아직 나머지사진은 뽀샵질을 안한관계로... 우선 이것만 ~ㅋㅋ




by 까망이 | 2006/11/20 09:33 | Diary... | 트랙백 | 덧글(0)

점심시간을 이용해 잠깐 수정한~사진

음 나날이 스킬이 업되고 있어...조아
언넝 언넝 앨범을 주문해야지~^^




by 까망이 | 2006/11/02 13:11 | Diary... | 트랙백 | 덧글(0)

서버 개체 오류 'ASP 0178 : 80070005'

서버 개체 오류 'ASP 0178 : 80070005'

Server.CreateObject 액세스 오류

/attohome/SrcWeb/HM/ATHM8000.asp, 줄 41

사용 권한을 확인하는 동안 Server.CreateObject를 호출하지 못했습니다. 이 개체에 액세스할 수 없습니다.

 

날 3일동안 괴롭히던 오류,,,,,,,,,,,,,해결방법은 너무나 간단했따... 소스 뒤져보고 뭐 그런거 할 필요가 없는거였던거다.. ㅡㅡ

 



이것만 해주면된다..........어이없지 않은가~~~~~ ㅜㅜ

by 까망이 | 2006/11/01 10:53 | study miscellaneous | 트랙백 | 덧글(0)

zeus2000 20.1인치 LCD 모니터와 BOS-v301 진공관 엠프 구입.

어느 날인가 아버지가 데스크탑으로 게임을 즐기고 계셨다.
잘 안보이시는지 안경을 벗고 모니터 앞에 바짝 다가가서 보고 계셨다.
예전 부터 뭘 해드려야 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내가 좀 게으르다 ..ㅎㅎ
우리 아부지는 항상 젊을 줄 알았는데 , 안 늙으실것 같았는데...언제부턴가...작아진 뒷모습,.,,
안습,,,
그래~~~서 ....모니터랑 엠프를 구입 한거지....
카드값의 압박이 밀려오겠지만, ....
 

ZEUS2000 + BOS-V301

by 까망이 | 2006/10/24 16:07 | Diary... | 트랙백(17) | 덧글(3)

공부할 꺼리는 많은데...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다고 생각했었다.
근데 시간이 있는데 내가 활용을 못하고 있었다는거~~
오늘 부터 계획표 짜서 들어간다. 구글 캘린더,,,,참 좋으네...
근데 바탕화면에 그걸 표시할 수는 없는건가,,,,
이런거 위젯으로 만들면 좋을텐데.

by 까망이 | 2006/10/20 13:32 | Diary... | 트랙백 | 덧글(3)

데이뚜~& 야연,.....참 힘든영화였다 ^^;;;;

지난 토욜일 시간계획을 제대로 짜야만 했다. 스케쥴이 정말 빽빽하게 잡혀있었다.

추석 연휴 때문에 토욜날 업체에 방문했는데, " 어~? 오늘도 오셨네요?" 이러는거다...난 괜히 간거다.

개발자들만 있고, PL 은 안오고, 뭐,,,이거 왜이랴~

암튼 이번주 토욜은 다른 계획을 잡기로 했다.

퇴근후에 여친님을 부평서 만났다.

시간이 촉박 했기에, 밥만먹고 바로

여친님을 박준 미장에 맡겨 버렸다.

그동안 난 바로 교회로 달려가야만 했다.

 빨리 간다고 갔는데, 1시간이나

늦어버렸다. 어쨌든 연습 시작~!

다음날이 큰 행사가 있는지라,

교회 전체가 분주했다.

우리들도 연습을 정신없이 한것 같다.

연습이 끝나자마자, 박준미장으로 직행.. 지윤님을 데리고 '야연'을 보러 갔다.

미리 부평 CGV에 예매를 해놓았던 터라, 단5분의 쉬는 시간도 없이 상영관으로 들어갔다.

아~~처음 10분은 정말 대단했다. 황태자를 죽이려는 숙부의 부하들과 황태자의 부하인지, 예술하는 사람들(?)

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들의 싸움은 정말...역시 무협영화는 중국 이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압권은 목이 댕강 하고 잘려나가는 장면... 흐~흐~흐 ^^;;;

그 뒤로,,,졸았다~~~계속 졸았다...헐..ㅡㅡ

장쯔이는 예뻤다~ㅎㅎ^^

 

by 까망이 | 2006/09/26 11:03 | Diary... | 트랙백 | 덧글(4)

양평 죽여주는 동치미 국수를 먹고왔다

























지윤이랑 양평 죽여주는 동치미 국수를 먹으러 갔다왔다. 왕복4시간 걸려서 5천원 짜리 국수 하나 먹구 왔다. 그래도 함께 해서 좋았다~^^

by 까망이 | 2006/09/22 22:10 | Memories...story | 트랙백 | 덧글(0)

마데테스... 소래로 뜨다.





<마데 & 진아 : 소래 포구에 뜨다>

by 까망이 | 2006/09/22 21:46 | Memories...story | 트랙백 | 덧글(2)

하드에 제대로 저장된 추억들,., ㅎㅎ





























<윤진이 일본 들어가기 전날 : 윤진 & 지주 & 경미 & 진규 와 함께>

 

by 까망이 | 2006/09/22 21:15 | Memories...story | 트랙백 | 덧글(0)

금요일엔 사진기 들고 출근하기

SKY~~


날씨 좋은 금요일엔 항상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른다~~친구들을 만날 수도 있고, 또 날씨가 너무 좋으면 점심시간을 이용 회사앞 공원에서 찰칵~

예전 같으면 추석때 놀러가고 싶고, 쉬고 싶고 ...그런게 우선 이었는데, 지금은 '떡값은 얼마나 주려나~~~' 이생각 부터 드니 원~~ 직장인 다됐군.
떡값 받아서 렌즈 지를려고 했으나....여자친구님을 즐겁게 해주기로 맘을 바꿨다. 올해안엔...렌즈 지를수 있을까? ㅎㅎ
어제 교회 동생과 전화를 하다가 내 컬러링이 114 연결음이란걸 알았다. 그동안 내 전화기에 컬러링이 신청이 된줄도 모르고 살았던거다. 그동안 나한테 전화건 사람들은 왜 암말두 안한거징 ㅡㅡ
부랴부랴 컬러링을 찾다가 지금 흘러나오는 노래를 찾았다.
필리핀에서 공부할때 무쟈게 많이 들었던 노래라~너무 반가웠다.

날씨 좋은 금요일, 기분도 업되고~~~ ... 왠지 좋은일이 생길것 같은 날이다.ㅎㅎ

by 까망이 | 2006/09/22 10:06 | Diary...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