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이긴 한가부다 ㅋㅋㅋ
정말 이벤트 잘 하는 여친을 둔거 같다. 난 내가 뭐 준비하고 있으면 막 입이 간질 간질해서 말해주고 싶은데
어찌나 이녀석은 잘 참는지 ㅋㅋ
포장부터 거대했다.





ㅋㅋ 첨엔 산건줄 알았는데 쵸콜릿에 써있는 이름 보고 직접 만든건줄 알았다
아 고맙다....감동먹었다 ㅋㅋㅋㅋ
# by | 2007/02/14 08:58 | Diary... | 트랙백 | 덧글(2)





ㅋㅋ 첨엔 산건줄 알았는데 쵸콜릿에 써있는 이름 보고 직접 만든건줄 알았다
아 고맙다....감동먹었다 ㅋㅋㅋㅋ
# by | 2007/02/14 08:58 | Diary... | 트랙백 | 덧글(2)
# by | 2007/02/02 11:31 | study miscellaneous | 트랙백 | 덧글(0)


# by | 2007/01/17 13:10 | Diary... | 트랙백 | 덧글(0)


<정의양>
<서진아씨>
<미영 & 들러리>

<지은 & 진아>



# by | 2007/01/09 13:15 | Diary... | 트랙백 | 덧글(0)
# by | 2006/12/29 17:20 | Diary... | 트랙백 | 덧글(0)
# by | 2006/12/21 18:57 | Diary... | 트랙백 | 덧글(0)
| OEM접속 사용방법 1. 독립적으로 실행 => 토드처럼 db유저 ID/password로 들어가서 수행 => remote_login_passwordfile=exclusive로 파라미터 설정후 orapwd로 패스워드 만들었을 경우에 sys 를 넣고 orapwd의 패스워드를 넣고, sysdba 선택후 접속. remote_login_passwordfile=exclusive일 경우엔 원격으로 DB를 내렸다가 올렸다 할 수 있지요. 독립실행은 oem기능의 제약사항이 많습니다. 2. OEM repository를 가지고 수행 (1) emca 를 하면 configuration assistant가 뜹니다. 여기서 oem repository를 생성하지요. (2) oem repository가 있는 서버에서 oemctl start oms 로 oms서버를 기동 (3) intelligent agent를 클라리언트에서 기동 agentctl start agent (4) 클라리언트에서 oemapp console을 통해서 oem을 띄움 (5) 독립적이 아닌 oracle management server로 로그인 초기 패스워드는 sysman/oem_temp 로 접속 패스워드 변경하라고 나오면 변경합니다. |
# by | 2006/12/02 13:24 | study miscellaneous | 트랙백 | 덧글(0)

# by | 2006/11/20 09:33 | Diary... | 트랙백 | 덧글(0)


# by | 2006/11/02 13:11 | Diary... | 트랙백 | 덧글(0)
Server.CreateObject 액세스 오류
/attohome/SrcWeb/HM/ATHM8000.asp, 줄 41
사용 권한을 확인하는 동안 Server.CreateObject를 호출하지 못했습니다. 이 개체에 액세스할 수 없습니다.
날 3일동안 괴롭히던 오류,,,,,,,,,,,,,해결방법은 너무나 간단했따... 소스 뒤져보고 뭐 그런거 할 필요가 없는거였던거다.. ㅡㅡ

# by | 2006/11/01 10:53 | study miscellaneous | 트랙백 | 덧글(0)
# by | 2006/10/24 16:07 | Diary... | 트랙백(17) | 덧글(3)
# by | 2006/10/20 13:32 | Diary... | 트랙백 | 덧글(3)
추석 연휴 때문에 토욜날 업체에 방문했는데, " 어~? 오늘도 오셨네요?" 이러는거다...난 괜히 간거다.
개발자들만 있고, PL 은 안오고, 뭐,,,이거 왜이랴~
암튼 이번주 토욜은 다른 계획을 잡기로 했다.
퇴근후에 여친님을 부평서 만났다.

시간이 촉박 했기에, 밥만먹고 바로
여친님을 박준 미장에 맡겨 버렸다.
그동안 난 바로 교회로 달려가야만 했다.
빨리 간다고 갔는데, 1시간이나
늦어버렸다. 어쨌든 연습 시작~!
다음날이 큰 행사가 있는지라,
교회 전체가 분주했다.
우리들도 연습을 정신없이 한것 같다.
연습이 끝나자마자, 박준미장으로 직행.. 지윤님을 데리고 '야연'을 보러 갔다.
미리 부평 CGV에 예매를 해놓았던 터라, 단5분의 쉬는 시간도 없이 상영관으로 들어갔다.

아~~처음 10분은 정말 대단했다. 황태자를 죽이려는 숙부의 부하들과 황태자의 부하인지, 예술하는 사람들(?)
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들의 싸움은 정말...역시 무협영화는 중국 이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압권은 목이 댕강 하고 잘려나가는 장면... 흐~흐~흐 ^^;;;
그 뒤로,,,졸았다~~~계속 졸았다...헐..ㅡㅡ
장쯔이는 예뻤다~ㅎㅎ^^